부당이득 노리고 폐기물 421톤 매립·보관… 경기도 특사경, 폐기물 불법행위 118건 적발
서울시, 5월 1일까지 변경된 프렌차이즈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미준수시 과태료
식품부, 우리 음식과 전통주를 망라한 한식 종합 체험·홍보관 조성
강종헌의 창업전략, 소상공인, 업종변경 창업 시 유의 사항은?
서울시, 유명 부동산 전문가, 공인중개사 사칭 혐의 검찰 송치
창/폐업 동영상
재기 발판 잃지 않으려면…'폐업'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SBS 8시 뉴스)
자영업자에게 폐업은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한 마지막 선택인 만큼 잘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문을 닫아야 한다면 손실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과 함께 정부 지원책도 챙겨봐야 한다.
코로나로 폐업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신청하면 최대 200만 원의 점포 철거비와 함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