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 하락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 사이에서 코로나 때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 기간 늘어난 빚에 이자 내기도 버거워진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추적60분》에서는 2024년 봄,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들의 실태를 살펴봤다.
상호 : 주식회사 케이창업연구소 / 제호 : 케이창업경제(K창업경제)
발행인 : 강종헌 / 편집인 : 강종헌
등록번호 : 652-40-00898 / 등록번호 : 강남,라00975
등록일자 : 2019년 5월 21일 / 발행일자 : 2019년 5월 21일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4654, 2층
전화 : 010-5223-4600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헌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종헌
이메일 : bizide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