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이상훈, 이하 신보중앙회)는 지역신보 부실채권 소각 또는 매각채무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재기교육이 2024년 계획된 30회차 중 17회차가 종료되어 반환점을 돌았다고 밝혔다.
신보중앙회의 일사천리 재기지원 프로그램은 영업역량 강화 등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재기교육 및 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기교육 수료자에 한해 재도전지원 특례보증 등을 통해 운영자금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재기교육은 지난 4월 말부터 진행되어 현재까지 354개사의 대표자가 동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이 중 120개사(33%)에 29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였다.
신보중앙회 재기교육은 11월 말까지 경기, 세종,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1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신보중앙회 관계자는 “올해 재기교육과 컨설팅 지원기간이 반환점을 돈 만큼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기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 중 일부(100명)에게는 경영・마케팅, 법률, 재무・금융, 세무・회계, 부동산 등 1:1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재기교육 및 컨설팅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재기지원포털(https://Restart.koreg.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신보중앙회 재기지원부(044-270-4272, 4276)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뉴스 댓글
비회원 접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