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이하 신보중앙회)가 8월 7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세종 사옥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신보중앙회는 이날 창립기념식을 통해 창립 이래 발자취를 돌아보는 한편, 제11차 소상공인 보증지원 유공자 포상을 실시했다.
금번 유공자 포상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 및 신보중앙회, 은행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총 56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신보중앙회장상이 수여됐다.
원영준 신보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5년 간 임직원의 노력 덕분에 소상공인 전문 보증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며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 지역신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금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신보중앙회는 이 날 사회복지시설(영명보육원, 노아의 집)을 방문하여 총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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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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