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이상훈, 이하 신보중앙회)와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은 2025.2.26.(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과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교육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신보중앙회는 폐업 및 업종전환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종전 부실채권 소각・매각채무자(500명)만을 대상으로 지원되던 교육을 대폭 확대하여, 폐업(예정)자, 업종전환 소상공인등에 대해서도 총 250회에 걸쳐 4,000명에 재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교육의 수료자는 소진공의 재창업자금 대출대상자가 될 뿐 아니라,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 지역신보를 통해 최대 5천만원 한도로 재도전지원특례보증 또는 재창업특례보증 연계지원 대상이 된다. 또한 수료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마케팅, 법률, 재무, 세무・회계, 부동산 등 분야의 1:1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만, 본 교육을 수료하였다고 모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증제한업종을 영위하고 있거나, 연체 또는 국세체납 중인 소상공인 등은 자금지원이 제한된다.
재창업교육 및 컨설팅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재기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3월 중순부터 희망리턴패키지 사이트(hope.sbiz.or.kr)에서 할 수 있다.
신보중앙회 이상훈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재창업교육·컨설팅·자금지원이 연계되는 본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원활한 재도전 지원을 위해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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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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