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이상훈, 이하 신보중앙회)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의 보증을 처음 이용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에 사업안착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첫걸음 기업 금융지원 협약보증(이하 협약보증)을 2025년 1월 2일(목)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보중앙회는 금일(’24.12.27.(금)) 농협은행, 하나은행과 협약하여 보증재원으로 20억원(각각 10억원)을 특별출연 받아 지역신보 보증을 미이용중*인 소기업ㆍ소상공인에게 300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신보는 첫걸음 기업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보증비율을 상향 적용하고, 보증금액 5천만원이내에서 보증한도 산출시 기존 산출금액의 150%까지 우대한다.
또한, 농협·하나은행은 금리우대(거래실적에 따라 차등)를 지원하고, 지역신보는 보증료율을 우대(연 0.8%, 일반 대비 0.2%p 인하)하여 지역신용보증제도를 처음 활용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였다.
이번 협약보증은 ‘25년 1월 2일(목)부터 지역신보 전 영업점에서 보증신청·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보(대표번호 1588-73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보중앙회 이상훈 회장은 “지역신보를 처음 이용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에게 안정적 사업안착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농협ㆍ하나은행과 함께 이번 협약보증을 실시하며, 앞으로도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ㆍ소상공인 등에 우대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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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규 기자 ( 경영컨설턴트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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