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한섭, 이하 인천센터)가 2024 청년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이하 ESG 사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천센터가 인천광역시와 함께 ESG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4월부터 8개월간 진행되었다.
치열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 최종 4개 기업 -△곡물원(대표 김강, 맞춤형 프리미엄 곡물푸드) △주식회사 해화(대표 김태용, 친환경 미세먼지 억제제) △㈜만만한녀석들(대표 장철호, 전시·행사를 위한 친환경 모듈형 집기) △소무나 주식회사(대표 송종원, 무시동 콜드체인 시스템)- 에 대해 8개월 간 사업화지원금 각 900만 원을 비롯해 전문 멘토링 및 보육기업 등록을 통한 후속 지원 등이 제공되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4개 기업은 사업기간 동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인천센터 보육기업으로 등록되어 입주공간 제공, 타 지원사업 추천 및 투자 네트워크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센터 이한섭 센터장은 “인천센터는 인천시와 함께 2025년에도 청년 창업기업들의 혁신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며 인천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청년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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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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