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이자 등단 시인인 임상국씨가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서울시 종로구)에서 문인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서예문인화대전은 예술과 문화의 다양성을 지키고 보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서예를 통해 한자와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며, 서예 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깊은 내용을 통해 사회적인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행사다.
임상국 시인은 지난 21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문인화 부분에 출품하여 입상한 바 있다.
찬란한 우리의 전통문화인 서예 문인화 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한국 서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작된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은 올해 21회를 맞이하였다.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은 대한민국 예술의 발전과 보급을 위한 중요한 장으로 인정되며, 많은 작가들과 예술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문인화 부분에서 입상한 임상국 시인은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예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작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만큼 수상하게 되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상국 시인의 작품전시는 오는 2023년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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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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