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25일(월), 경기도 광명 아이백스(IVEX)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25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개막식에 참석했다.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이하 파이널 오디션)은 유망 소상공인이 창의적 아이템과 사업모델을 피칭하고, 전문가와 국민 평가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검증받는 경연형 행사로, 8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해 소진공 황미애 상임이사, 소상공인연합회 이왕재 부회장, 전국상인연합회 추귀성 부회장,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송유경 회장, (사)한국소공인협회 박동희 회장, 한국경제인협회 이상윤 지속가능성장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파이널 오디션은 ‘강한 소상공인을 혁신기업으로, 소상공인의 새로운 미래 라이콘’이라는 주제로, 2개의 STAGE와 3개의 ZONE으로 운영된다.
▲1차 오디션 통과 업체 및 24년 파이널오디션 미선정 기업 등 총 170개사가 피칭하는 메인 스테이지(STAGE), ▲상담회 및 강연이 진행되는 라이콘 밸류업 스테이지(STAGE),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이 운영되는 크리에이티브 존(ZONE),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하는 170개사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쇼케이스 존(ZONE), ▲편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오아시스 존(ZONE)으로 구성되어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파이널 오디션은 소상공인이 혁신기업으로 도약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강한 소상공인이 라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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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규 기자 ( 경영컨설턴트 ) 다른글 보기 ccgroup@hanmail.net# 태그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