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 이하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은 우리은행과 채권관리업무 전자화를 추진하여 2025년 8월 8일 시행할 예정이다.
채권관리업무 전자화사업은 지역신보와 금융기관간 보증사고통지, 이행청구 업무처리 과정을 IT 시스템으로 처리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기존 소상공인 보증관련 서류를 서면전송방식(우편, Fax)에서 전문 및 이미지파일로 송·수신하여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축으로 ESG 경영과 디지털금융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기여하고 있다.
동 사업은 우리은행과 2025년 1월부터 시작하여 8개월 간의 개발기간이 소요되었고,
KB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에 이어 네번째 시중은행 전자화 기관이며, 남은 금융기관은 올해 8월말에 적용예정인 IBK기업은행과 하반기 적용 예정인 하나은행, 아이엠뱅크 등과 전자화를 추진중이다.
신보중앙회 원영준 회장은 “은행권과 채권관리 전자화 추진으로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축하여 ESG경영에 기여할수 있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개발진행중인 금융기관과 상시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채권관리 전자화를 추진 완료하여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재기지원과 안정적인 보증공급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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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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