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
  • 네이버 바로가기 
  • 업데이트 : 2025-06-17 08:39:27
지역신보, 케이뱅크와 채권관리업무 전자화로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축
https://www.ksetup.com/news/news_view.php?idx_no=14488 뉴스주소 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 이하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은 케이뱅크와 채권관리업무 전자화를 추진하여 2025년 6월 9일 시행예정이다.

채권관리업무 전자화사업은 지역신보와 금융기관간 보증사고통지, 이행청구 업무처리과정을 전산화하여 운영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이를 통해 기존 소상공인 보증관련 서류를 서면전송방식(우편, Fax)에서 전문 및 이미지파일로 송·수신하여 업무효율성 향상 및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축으로 ESG 경영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동 사업은 2023년 KB국민은행, 카카오뱅크를 시작으로 2024년 신한은행 등 4개은행에 대해 전자화를 완료하였으며, 금번 케이뱅크와는 연초부터 5개월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왔다.

하반기에는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광주은행 등 시중·지방은행과 전자화를 확대하여 ESG경영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신보중앙회 원영준 회장은 “앞으로도 은행권과 긴밀한 협력으로 페이퍼리스(Paperless)환경 구축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며, “디지털 금융서비스의 적극적인 확대 시행으로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재기지원과 안정적인 보증공급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 태그 통합검색

  • 창/폐업 동영상

  • 더 보기
  • 상세보기
    KBS [더 보다] 은퇴 대신 폐업

    상세정보

  • 상세보기
    시사기획창, 자영업보고서 빚의 굴레 507회 (KBS 25.6.10)

    상세정보

  • 상세보기
    초불확실성의 시대 - 경제를 구하라 494회 (KBS 25.2.11)

    상세정보

  • 상세보기
    추적60분, 1360회 폐업의 시대, 위기의 자영업자

    상세정보

  • 상세보기
    침체의 서막 1부 - 모두가 가난해진다 | 시사직격 신년특집

    상세정보

  • 상세보기
    데이터로 본 자영업 실태 - 매출 '뚝', 장수 업소도 '휘청'

    상세정보

  • 뉴스 댓글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