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이하 신보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신용보증지원 목적으로만 사용하던 공공 마이데이터를 2025년 2월부터 경영지도 서비스 지원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지역신보 경영지도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공공 마이데이터는 주민등록 등·초본 및 휴·폐업사실증명, 사업자등록증명 등 12종의 행정서류 묶음정보이다.
주민등록 등·초본, 사업자등록증명, 휴·폐업사실증명, 소득금액증명원, 표준재무제표증명,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국민연금보험료월납부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
이를 통해, 고객의 본인정보 제공 요구 시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하여 12종의 본인 행정정보를 지역 신보의 경영지도 업무 수행에 활용하게 된다.
지역신보 제출서류 구비 시 행정기관 방문 및 서류 발급에 소요되는 고객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신보중앙회 이상훈 회장은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경영지도 업무에 활용 확대하여 고객의 행정서류 제출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DB)형태의 정보 수집에 따른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지역신보의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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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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