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
  • 네이버 바로가기 
  • 업데이트 : 2023-03-05 07:44:01
경기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디자이너 공동 창작공간 추가
https://www.ksetup.com/news/news_view.php?idx_no=11451 뉴스주소 복사

경기도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신진 디자이너들의 공동 창작공간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와 양주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비를 지원하며 최대 20명의 패션디자이너가 입주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왔다. 552㎡ 규모에 개별창작공간, 특수 봉제실, 포토 스튜디오, 패킹룸 및 원단 창고 등을 구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94.5㎡ 면적의 공동 창작공간을 마련해 4명이 추가 입주할 수 있게 됐다. 입주디자이너로 선정되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으며 개별창작공간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은 물론 시제품 제작개발비도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북부 섬유 패션사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 건립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5층에 있으며 2022년까지 7년 동안 54명의 졸업디자이너를 배출했다. 그 중 경쟁력 있는 브랜드인 쎄쎄쎄는 해외판로를 확장할 계획인데 올해는 홍콩과 뉴욕에 수주가 예정돼 있어 80% 이상의 제품이 도내 6개 섬유 기업을 통해 생산된다.

또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DDP 디자인랩에서 열리는 2023 F/W 패션코드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공동 부스관이 구성돼 총 26명의 졸업·입주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신진 디자이너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섬유 기업들의 우수한 섬유제품들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디자이너 공동 창작공간 추가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고경진 기자 ( 고경진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 태그 통합검색

  • 창/폐업 동영상

  • 더 보기
  • 상세보기
    KBS [더 보다] 은퇴 대신 폐업

    상세정보

  • 상세보기
    시사기획창, 자영업보고서 빚의 굴레 507회 (KBS 25.6.10)

    상세정보

  • 상세보기
    초불확실성의 시대 - 경제를 구하라 494회 (KBS 25.2.11)

    상세정보

  • 상세보기
    추적60분, 1360회 폐업의 시대, 위기의 자영업자

    상세정보

  • 상세보기
    침체의 서막 1부 - 모두가 가난해진다 | 시사직격 신년특집

    상세정보

  • 상세보기
    데이터로 본 자영업 실태 - 매출 '뚝', 장수 업소도 '휘청'

    상세정보

  • 뉴스 댓글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