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금산 인삼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과 인삼식품제조 소공인들과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코로나19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공인을 격려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소공인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개선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및 소공인 수출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박 이사장은 “코로나19, 물가상승 등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많은 소공인들이 위기에 처해있다” 면서 “지역산업의 기반인 소공인들이 어려운 경영환경을 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 36곳의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지역·업종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공인의 성장·발전을 촉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소공인 판로개척지원사업, 스마트공방기술보급사업, 클린제조환경조성사업 등 다양한 판로지원 및 작업환경개선 사업으로 소공인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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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 전통시장상권육성전문가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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