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원회 의장은 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이자 유예를 논의하고 있으며 추석 전 구체적 방안에 대해 당정 차원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분들이 지원금 등을 받았는데, 대출 만기가 상당 부분 9월 말에 들어가는 상황"이라며, "신임 금융위원장도 청문회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 금융의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라 어려울 때 고통을 분담하자는 취지에서 정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뉴스 댓글
비회원 접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