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 이하 신보중앙회)는 전 은행권과 협업하여 폐업자에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신용보증재단 브릿지보증(이하 브릿지보증)을 4월 28일(월)부터 개선·시행한다고 밝혔다.
브릿지보증의 원활한 변경 시행을 위해 신보중앙회는 4월 28일(월), 은행권 폐업지원정책에 참여하는 14개 금융회사와 함께브릿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행 :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SC제일·수협·아이엠뱅크·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은행
이 협약을 통해 전국 17개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과 협약금융회사는 브릿지보증금액이 1억원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기간과 대출금리를 우대지원할 예정이다.
우대요건은 브릿지보증으로 회수되는 기존보증(이하 전차보증) ➀보증실행일이 2024.12.22일 이전이며, ➁보증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다.
이번 우대 지원으로 지원대상기업의 원리금 상환 및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폐업자 맞춤형 지원정책이 적용된 지역신보 브릿지보증은 4월 28일(월)부터 보증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대표번호 1588-73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보중앙회 원영준 회장은 “금융권과 함께하는 이번 폐업자 맞춤형 지원정책을 통해 지역신보 보증이용중 폐업기업에 원리금 상환부담 완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이 제도가 다시 일어서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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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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