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부서별 업무기능 조정과 직무중심의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2월 26일(목) 조직 정비를 완료하고, 이에 따른 보직자 인사발령을 2025년 1월 1일(수)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소진공 조직은 기존 6본부 1연구센터 22실 8지역본부에서 7본부 1연구소 23실 8지역본부로 변경되었다.
먼저,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재도전 지원, 비용부담 완화 등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재기지원본부를 경영안정본부로 개편하여 기능을 강화하고, 민생토론회(12.2)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해당 본부 내 현장애로대응팀을 신설하여 4대 생업피해를 총괄 관리하게 된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개선방안(11.11, 12.4) 발표 후속조치로 상품권유통관리팀을 신설하여 현 온누리상품권사업점검단(TF)를 정규조직화하여 운영하고, 지역소멸 위기내수경기 침체 등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골목형상점가육성팀을 신설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의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이밖에 경영관리 및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ESG혁신실에서 ESG평가본부로 격상하는 등 주요현안 대응 및 경영관리 강화 측면을 고려하여 조직개편을 시행하였다.
관련하여 소진공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1월 1일(수)부로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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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 전통시장상권육성전문가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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