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는 카카오뱅크와 비대면 모바일보증을 오는 5월 25일(목)부터 시행하며, 보증부대출 상품 출시에 따라 보증료 지원 업무협약(협약)도 5월 16일(화)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의 보증과 대출의 전과정이 지역신보 방문없이 카카오뱅크 앱(APP)을 통해 이루어져 보증이용에 따른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여 소상공인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고객의 금융회사 선택의 폭도 넓혔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보증 및 대출을 받는 소상공인 등에게는 지역신보에 납부해야할 보증료*의 50%를 카카오뱅크가 올해 연말까지 지원하게 된다.
신보중앙회 이상훈 회장은 “바쁜 소기업·소상공인의 보증이용 편의를 위해 비대면 모바일보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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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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