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
  • 네이버 바로가기 
  • 업데이트 : 2023-02-21 06:25:51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최대 5000만원 지원
https://www.ksetup.com/news/news_view.php?idx_no=11411 뉴스주소 복사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1일(화)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을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경영 위기 중소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① 일반, ② 탄소중립 경영혁신, ③ 재기상담(컨설팅)으로 구분하여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의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 및 탄소중립 경영혁신 이용권(바우처)는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120억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에게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이용권(바우처)는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에서 경영기술전략 상담(컨설팅),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등 12개 프로그램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 이용권(바우처) 프로그램 중 이에스지(ESG) 상담(컨설팅)은 경영보고서 작성 등 상담(컨설팅) 뿐 아니라 탄소중립 기술지원, 이에스지(ESG) 관련 상표(브랜드) 마케팅 분야의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탄소중립 경영혁신 이용권(바우처)는 저탄소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상담(컨설팅) 서비스와 에너지 효율 향상 시스템 및 시설구축 등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묶음(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경영위기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재기상담(컨설팅) 이용권(바우처)은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재창업, 사업정리 등 진로제시 및 회생상담(컨설팅) 2개 분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를 제공한다.

회생상담(컨설팅)의 경우, 은행권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기업을 발굴·추천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자구 계획수립 등을 지원하는 민관협업 방식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상담(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경영위기 중소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회생조기진입 유형을 신설하여 재무분석 후 회생인가 단계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혁신 및 원활한 재기를 지원하겠다”며, “중소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사업은 2월말부터 13개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누리집을 통해 지역별로 공고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이용권(바우처)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전화상담실(콜센터)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전화상담실(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고경진 기자 ( 고경진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 태그 통합검색

  • 창/폐업 동영상

  • 더 보기
  • 상세보기
    KBS [더 보다] 은퇴 대신 폐업

    상세정보

  • 상세보기
    시사기획창, 자영업보고서 빚의 굴레 507회 (KBS 25.6.10)

    상세정보

  • 상세보기
    초불확실성의 시대 - 경제를 구하라 494회 (KBS 25.2.11)

    상세정보

  • 상세보기
    추적60분, 1360회 폐업의 시대, 위기의 자영업자

    상세정보

  • 상세보기
    침체의 서막 1부 - 모두가 가난해진다 | 시사직격 신년특집

    상세정보

  • 상세보기
    데이터로 본 자영업 실태 - 매출 '뚝', 장수 업소도 '휘청'

    상세정보

  • 뉴스 댓글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