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
  • 네이버 바로가기 
  • 업데이트 : 2023-01-10 07:52:02
세계적인(글로벌)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정책(프로젝트), 올해부터 본격 시행
https://www.ksetup.com/news/news_view.php?idx_no=11270 뉴스주소 복사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분야 신규 창업기업(스타트업) 270개사를 선정해 민관 합동으로 향후 3년간 3440억 원의 투자,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2023년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 사업을 10일 공고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1월, 10대 신산업 분야의 기술기반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정해 향후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원 이상을 지원하는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270개를 선정하면서 그 정책(프로젝트)울 본격 시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기술기반 혁신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디지털 경제를 주도하는 혁신 견인차로 발돋움 시키고 세계적인(글로벌) 디지털‧초격차 창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 공고는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절차로, 초격차 10대 분야에 해당하는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정해 기술 사업화와 기술개발(R&D)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창업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업력 7년 이하이나, 동 정책(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은 업력 10년 이하로 확대된다.

2023년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는 ①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② 기저기술(딥테크) 팁스(TIPS) 사업 등 2개로 구성돼 있으며, 사업별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10대 초격차 분야 중 올해는 세계적인(글로벌) 추세(트렌드)와 기술, 시장 수요에 부합하며 국가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5대 분야의 우수한 기저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50개를 일반공모 외 민간과 관계부처 추천제로 선발한다. (2024년부터는 10대 분야 모두 선정)

5대 분야는 ➊ 시스템반도체 ➋ 생명·건강(바이오·헬스) ➌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➍ 친환경·에너지 ➎ 로봇이다.

해당 트랙의 150개사에 대한 총 지원규모는 사업화 900억 원, 기술개발(R&D) 140억 원 등 1040억 원으로, 선발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화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5억 원의 기술개발(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외에, 5대 분야별로 기술전문성과 지원인력, 연계망(네트워크)를 보유한 연구소‧대학 등을 전문기관을 지정해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전담 육성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 새로 선정되는 기업 외에 기존 2020년부터 3년간 혁신분야창업묶음(패키지)(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사업의 지원을 받은 창업기업(스타트업) 중 세계적인(글로벌) 성장가능성을 갖춘 우수 창업기업(스타트업) 25개사는 별도 평가를 거쳐 추가로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세계적인(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② 기저기술(딥테크) 팁스

초격차 10대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 중 기술개발 기간이 길고 인증·시험평가·설비 등 비용 소요가 타 분야에 비해 크며, 기존 팁스 운영사로부터 3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기저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20개사를 선발한다.

기저기술(딥테크) 팁스의 총 지원규모는 민관합동 투자,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등 2400억 원으로, 팁스 운영사로부터 3억 원의 투자를 받고 선발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향후 3년간 기술개발(R&D)자금 15억 원, 사업화·해외마케팅 자금 각 최대 1억 원 등 기업당 최대 17억 원을 지원 받을 수 있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영 장관은 “올해 3대 성장전략을 디지털 전환, 세계적인(글로벌) 진출, 함께 도약으로 삼아 디지털 경제시대, 미래를 만드는 창업대국을 비전으로 새로운 한 해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그 첫 번째 단계로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디지털 경제를 주도하고 세계적인(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정책(프로젝트) 사업 통합공고 세부 내용은 K-Startup 포털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별 지원 조건과 내용, 모집 상세 일정, 신청방법 등이 담긴 개별 사업공고는 1~2월 중에 시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월간창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임병규 기자 ( 경영컨설턴트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 태그 통합검색

  • 창/폐업 동영상

  • 더 보기
  • 상세보기
    KBS [더 보다] 은퇴 대신 폐업

    상세정보

  • 상세보기
    시사기획창, 자영업보고서 빚의 굴레 507회 (KBS 25.6.10)

    상세정보

  • 상세보기
    초불확실성의 시대 - 경제를 구하라 494회 (KBS 25.2.11)

    상세정보

  • 상세보기
    추적60분, 1360회 폐업의 시대, 위기의 자영업자

    상세정보

  • 상세보기
    침체의 서막 1부 - 모두가 가난해진다 | 시사직격 신년특집

    상세정보

  • 상세보기
    데이터로 본 자영업 실태 - 매출 '뚝', 장수 업소도 '휘청'

    상세정보

  • 뉴스 댓글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