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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데이트 : 2021-12-29 15:19:53
인터넷 검색 시 홈페이지(웹사이트)가 노출이 안 되요
https://www.ksetup.com/news/news_view.php?idx_no=10201 뉴스주소 복사

홈페이지(웹사이트)를 만들어 콘텐츠(미디어 내용물)를 올리는 가장 큰 이유는 홍보 때문이다. 홈페이지에 올리는 콘텐츠들이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홈페이지는 죽은 것과 다름없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A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A씨는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라고 문의했다.

필자는 2007년부터 웹프로그램 회사 타임웹(http://www.timeweb.co.kr)을 운영하면서 검색 노출에 대해 연구했다. 검색을 필요로 하는 일반 기업 및 대부업체, 성인업체 등 다양한 업체에서 문의를 받고 진행했다.

검색 시 노출이 되지 않는 원인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만 처리해도 노출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노출 여부 확인

홈페이지가 노출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확인 방법은 간단하다. 검색엔진 검색창에 'site:도메인 주소'를 치면된다. 예를 들어 'site:ksetup.com' 방식이다.

이 방법으로 확인하여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홈페이지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상기 업체는 다음, 구글 등에 노출되고 있으나 네이버에서는 검색결과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네이버 검색이 안 될 때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https://searchadvisor.naver.com)를 사용해 네이버에 사이트를 등록하면 네이버 검색결과에 노출 시킬 수 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접속해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한다. 상단의 웹마스터 도구 버튼을 클릭해 내 도메인을 입력해 등록하면 된다. 사이트 소유확인을 위해 HTML 태그를 루트(root)에 올리거나 메타태그를 복사하여 head 섹션에 붙여 넣기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네이버 검색 노출 여부는 사이트 콘텐츠 품질, 이용자의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네이버 정책 또는 시스템이 판단한다. 따라서 수집된 모든 사이트가 네이버 검색 결과 반영을 보장하진 않는다.

메타태그 삽입

메타태그는 웹 서버와 웹 브라우저간에 상호 교환되는 문서의 정보를 담고있는 태그다. 웹문서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HTML 문서의 맨 위쪽에 위치하는 태그(tag)로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위치해야 한다.

다음에서는 웹사이트 등록이 별도로 있어서 검색 시 노출되지만 네이버에서는 웹페이지만 노출된다. 각 콘텐츠들이 노출되기 위해서 기본적인 메타태그를 삽입해야 한다.

meta name="Title" content="홈페이지 이름"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문서에 대한 간략 한 설명"

meta name="Keywords" content="웹문서 키워드"

meta name="Author" content="문서 작성자"

meta name="Publisher" content="문서의 발행 주체"

meta name="Other Agent" content="문서의 관리자"

meta name="Reply-To(Email)" content="회신 메일 주소"

meta name="Copyright" content="저작권"

meta name="Robots" content="ALL"> 검색 로봇의 접근 관련 설정

소셜미디어 정보는 다음과 같다.

meta property=”og:type” content=”website”

meta property=”og:title” content=”페이지 제목”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페이지 설명”

meta property=”og:image” content=”페이지 썸네일 이미지 주소”

meta property=”og:url” content=”페이지 주소”

meta property=”twitter:card” content=”summary”

meta property=”twitter:title” content=”페이지 제목”

meta property=”twitter:description” content=”페이지 설명”

meta property=”twitter:image” content=”페이지 썸네일 이미지 주소”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og 태그들)과 트위터(twitter 태그들)에 정보를 제공하는 meta 태그다.

태그를 설정했다면 시간에 따라 페이지가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가 사이트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일정 시간(약 14~16일)이 소요된다. 단, 모든 웹문서/사이트의 노출은 보장하지 않으며, 노출 영역 또한 네이버의 검색 로직에 따라 결정된다.

디자인 홈페이지 노출

홈페이지를 제작하면서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디자인(이미지)만 사용해 제작하는 경우가 있다. 웹 문서 내용이 없기에 검색에서 누락될 수밖에 없다. 각 페이지 별 태그작업은 필수로 해야한다.

alt 태그와 title 태그 작업을 해야한다. HTML의 img 태그에서 쓰이는 alt 속성은 그림이 렌더링되지 못할 때 나타날 문자열을 지정하기 위한 값이다.

img src="그림 파일 주소" alt="그림 파일에 대한 설명" title="말풍선 설명" 방식이다. 예를 들어 img src="http://www.ksetup.com/images/global/logo.png" alt="월간창업경제는 소상공인 &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경제정보 언론사입니다" title="월간창업경제 로고" 이다.

이미지는 검색엔진이 어떤 내용인지 읽을 수 없기에 alt태그 안의 설명을 읽어 간다.

홈페이지 관리

노출이 된다고 검색 사이트에서 유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기타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플랫폼)에 내 사이트를 노출한다. 사이트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면 사이트 신뢰도가 상승해 검색 상위노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검색엔진은 웹사이트가 지속적으로 관리되는지 체크한다. 해당 사이트에서 관련 콘텐츠가 꾸준히 생산되고 있는지, 여러 사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하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한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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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헌 기자 ( K창업연구소 소장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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