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맞아 11월 4일부터 5일까지 경남 CECO 창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매년 11월 5일이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위드코로나 시대 전환점을 맞이해 "새로운 일상의 시작,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화두로 삼았다. 소상공인을 주축으로 일상의 단계적 회복을 이뤄가자는 염원이 담긴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고, 소상공인들의 도약을 다짐하는 이번 행사는 유공자 포상,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업종별 소상공인 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지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소상공인 협・단체를 위한 기능증진 세미나도 개최돼 소상공인의 지역경제 상생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소상공인 제품 홍보 판매, 인생사진 체험, 케이크 만들기, 보자기로 K-POP스타일 포장하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모두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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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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