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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데이트 : 2021-08-10 16:16:06
'안동역에서' 가수 진성, 프랜차이즈 폭풍장어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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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안동역에서'로 긴 무명 생활을 벗어난 가수 진성이 숙성장어 전문 프랜차이즈 폭풍장어 홍보대사를 맡았다.

진성이 장어전문점 홍보대사를 맡은데 이유가 있다. 건강을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어와 가까워져 장어의 매력에 빠진 것이다.

안동역에서 가수 진성, 프랜차이즈 폭풍장어 홍보대사 위촉

진성이 무명 생활에서 벗어나 유명해질려는 찰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혈액암으로 몸에 좋다는 것은 어디든, 무엇이든 찾아다니면서 먹게 되었고 그때 많이 먹은 음식 중 하나가 민물장어였다.

그런데 평상 시 친하게 지낸 지인이 개발한 숙성장어를 두 달간 하루도 빼지 않고 먹다시피 하였다. 아내 역시 비린내가 나지 않고 담백한 맛에 매료되어 장어 관련 레시피를 개발할 때도 옆에서 조언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진성은 "맛도 일품이지만 건강을 첫째로 생각하여 정성스럽게 만들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라며 "예로부터 맛있는 음식은 여럿이 골고루 나눠 먹으라고 했다. 어린 시절 배고픔을 참으며 찬 물로 배를 채우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도 몸이 핑도는데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홍보하게 되어 의미가 새롭다"고 말했다.

폭풍장어는 업계최초로 비린내를 잡는 특허비법으로 1kg 2만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창업시장의 변화로 업종 변경 늘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현 시점에 적합한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폭풍장어'의 가맹점 창업에 대한 문의는 공식 사이트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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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기자 ( 월간창업경제 기자 ) 다른글 보기 testing@exam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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