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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B 자영업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자영업자는 657만 명으로 국내 경제활동인구의 약 4분의 1(24.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여섯 번째로 자영업자 비중이 높습니다.

업종별 증감 현황을 보면, 최근에 변화하는 산업의 축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고, 또 일자리의 축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도소매업(25.7%), 요식업(21.2%), 운수창고업(11.6%) 순으로 높습니다. 도소매업과 요식업이 전체 자영업자의 46.9%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진입장벽이 낮은 도소매업과 요식업의 특성상 창업과 폐업이 매우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폭의 증가는 도·소매업의 온라인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분야가 아주 큰 폭의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도·소매업은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비대면 전자상거래업을 중심으로 늘었고, 부동산업은 연 2,000만 원 이하 주택임대소득 과세를 위해 사업자등록이 의무화(20.1월)됨에 따라 신규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창업이 증가하지 않고 줄어든 부진한 모습을 보인 업종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과밀 업종 위주입니다. 숙박·음식점업과 개인서비스업은 거리두기, 외출 자제 등의 영향으로 2019년 대비 각각 감소했습니다.

수도권 소상공인의 평균 연령은 51세이며,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40대, 50대, 60대 이상 각각 27%, 34%, 34%, 20%로 40-50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30대 이하의 경우 ‘한식당’, ‘호프/주점’ 등 요식업이 21%로 비중이 높고, 50대의 경우 ‘일반 교습학원’, ‘자동차/모터사이클 수리점’ 등 서비스업이 37%로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60대 이상의 경우 도소매업 비중이 높으며, 업종별로는 ‘생활용품 판매점’(11%), ‘안경점’(9%) 등의 종사자가 많습니다.

청년층의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업 분야로의 활발한 진출과 함께 고령화 시대 장년층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창업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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