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이용자가 업종통계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접업종과 뿌리산업 중심으로 개편한 ‘업종통계지도’를 6월 26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통해 제공한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관점에서 업종 체계를 “생활밀접업종..
넓은 매장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외식업 생존은 ‘크기’보다 ‘효율’이 결정한다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는 매장 규모다. 넓은 매장이 더 많은 고객을 받을 수 있고 매출도..
경기도가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인 ‘정보공개서’의 정기변경등록(재무제표 작성 개인사업자)을 기한인 6월 29일까지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가맹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
경기도가 수도권 가맹점사업자 400곳과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특정 협력업체 이용 강제 등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가맹본부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
외식업 현장의 풍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축제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권에서는 외국인 고객 응대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 소상공인들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주문 응대와 메뉴 설명, 고객 ..
광명시 일직동 음식문화의 거리가 지역 상권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거리축제를 선보인다. 지역 음식점과 상인, 문화예술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무의공 음식문화의 거리 작은 장터’가 오는 6월 27일 개최되면서 지역상권 활성화와 문화관광 콘텐츠 확대에 대한 기..
외국인 손님이 식당에 들어와 메뉴판 앞에서 멈춘다. 사장님은 설명하고 싶지만 언어가 막히고, 손님은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 사진은 있지만 재료를 알 수 없고, 가격은 보이지만 어떤 음식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지역 상권과 외식업 현장에서 반복되던 이 작은 불편은 실제 매출과..
우리 동네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에서 장을 보면 최대 3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6월 24일(수)부터 30일(화)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17일(수),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판교창업존에서 재창업기업 7개사 대표 및 지원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재도전 걸림돌 발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급자 중심의 정책 설계에서 탈피..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상인회가 2026 시장경영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상인의 현장 대응력과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상인대학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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