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세금신고의 달이다.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한다

5월은 세금신고의 달이다.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한다

5월은 세금신고의 달이다.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한다

강종헌 0 53

종합소득세는 개인이 지난해 1년간(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경제활동으로 얻은 소득에 대하여 납부하는 세금으로서 모든 과세대상 소득을 합산하여 계산하고, 다음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한다. 납부기한은 5월 1일부터 7월 말일까지다. 


신고대상은 사업자 등록한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및 사업소득원천징수자(3.3%), 프리랜서이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납부할 금액이 없어도 신고는 해야 한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한 서류는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 기부금 납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다양하다. 종합소득세 소득공제 범위는 인적공제 중 기본공제 · 추가공제, 노란우산공제, 공적 연금보험료 소득공제, 사적 연금계좌 세액공제다.


소득구간별로 경비율과 지출비용을 따져 유리한 방향으로 신고하면 된다.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혼자 신고하기 보다는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종합소득세에도 절세 방법이 있다. 공제 받을 수 있는 항목을 놓쳐서는 안 된다.


외상대금이나 미수금은 대손금(외상 매출금이나 대부금 가운데 돌려받지 못하게 되어 손해를 보게 된 금액)으로 처리한다. 소멸시료가 완성된 채권도 대손금 처리가 가능하다. 매출로 잡혀 낸 부가가치세도 '대손세액공제' 신청을 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사업자의 소득금액(매출액-필요경비)에 따라 연간 최소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에 가입한다. 사업자 세액이 공제되는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경우 연단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종합소득금액 4000만 원 이하 사업자는 400만 원 납입액의 16.5%인 최대 66만 원을, 4000만 원 초관한 사업자는 13.2%인 최대 52만8000원의 절세 혜택이 있다.


기부금이나 경조사(청첩장, 부고장)비가 있다면 모아둬라. 경조사비는 연간 접대비 한도 내에서 건당 최대 20만원까지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세법상 세액감면 및 공제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소득세 신고서에 반영한 사업자에 한해 적용된다. 개인사업자(자영업자)는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챙겨 세무대리인에게 의뢰해야 할 것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강종헌

국내 최초의 폐업 가이드북! 필자(강종헌)부터가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사람이다. 음식점, 제조업, 편의점, 유통업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맛봤다. 그러다 창업 컨설턴트로 나서 20년째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현재 K창업연구소 소장(www.ksetup.com)을 맡고 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0 Comments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2 명
  • 오늘 방문자 89 명
  • 어제 방문자 38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