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선택했다면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창업을 선택했다면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창업을 선택했다면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강종헌 0 214

계속되는 경기불황 및 취업 난은 창업을 부추긴다. 결국 생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대부분 성공 사례가 많은 아이템을 창업하려고 한다. 하지만 나와 같은 생각으로 동일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과당 경쟁은 피할 수 없다. 경기 침체 상황이 오면 경쟁이 심한 업종일수록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영컨설턴트 톰 피터스(Thomas J. "Tom" Peters)는 "어느 시장이든 틈새는 있다. 틈새시장을 파고 들어가라, 그렇지 않으면 밀려난다." 라고 말했다. 시대가 급변 할수록 틈새는 나오기 마련이다. 이를 남보다 빨리 선점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다.

 

필자가 10년 전에 찾은 틈새창업이 대부중개이다. 대부업체에서 보편적으로 월 1000만원 정도의 광고비를 사용한다. 하지만 네이버, 다음에서 키워드 광고 시 클릭 당 비용이 높기에 다른 광고 플랫폼을 필요로 했다. 고심 끝에 기존에 이미지 베너 광고를 없애고 노출을 위해 '키워드 플러스 광고'라는 명칭으로 대부 중개업 온라인 프로그램을 컨설팅 했다. 현재 모든 대부중개업 플랫폼이 필자가 기획하고 최초로 시작한 플랫폼이다.

 

해마다 창업시장에 온갖 틈새창업 아이템과 틈새전략이 등장하고 있다. 막차를 탓다가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창업 시장의 트랜드를 읽고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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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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