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후 최대 상반기 자영업 14만곳 폐업

금융위기 후 최대 상반기 자영업 14만곳 폐업

금융위기 후 최대 상반기 자영업 14만곳 폐업

강종헌 0 124

올해 상반기 자업업자가 약 14만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에 감소폭이 가장 큰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자영업자는 총 547만3000명으로 6개월 전보다 2.5% 줄어든 13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몰아친 2009년 상반기(-20만4,000명) 이후 11년 만에 가장 감소 폭이 큰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로 분석된다.

 

특이할 점은 올해 상반기에는 직원이 없는 자영업자와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가 동시에 감소하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의 경우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줄었지만 직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늘었다.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135만 7000명으로 6개월 동안 9만1000명(6.3%) 줄었고 직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11만6000명으로 4만7000명(1.1%) 감소했다.

 

당분간 코로나19 충격이 지속되면서 자영업자들에게는 경영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취약계층의 단기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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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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