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0시부터 9월 6일까지 음식점 밤 9시 이후 매장영업 금지

8월 30일 0시부터 9월 6일까지 음식점 밤 9시 이후 매장영업 금지

8월 30일 0시부터 9월 6일까지 음식점 밤 9시 이후 매장영업 금지

강종헌 0 99

8월 30일부터 음식점과 제과점은 밤 9시까지만 정상 영업할 수 있고, 야간시간 포장·배달만 허가능하다.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은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한층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30일 0시부터 9월 6일 24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2단계로 상향 조정한 지 10여일이 지나며 효과가 발생할 시점이 도래 중이지만, 충분한 효과가 나타날지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재의 수도권 상황을 대규모 유행의 초기 진입기라고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수도권의 방역 조치를 한층 더 강화하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전파에 가장 취약한 위험집단과 위험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핀포인트’ 방식이다.

방역당국은 젊은 층의 외부 활동을 제재하기 위한 조처로 일반음식점·제과점은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하고, 프랜차이즈형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조처를 실시한다. 음식점과 카페에서 음료 등을 포장해갈 때에도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이용자간 2m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아동과 학생 보호차원에서 학원 집합금지·비대면 수업만 허용, 독서실 집합금지,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공공기관 절반 이상 재택근무 실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위중증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에게 외출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요양병원·시설의 면회도 금지된다.


박 1차장은 "강화된 2단계, 2.5단계에 해당하는 이 강화조치는 가능하다면 3단계로 가지 않고 경제와 방역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방역당국의 고뇌"라며 "8일간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져 방역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면 3단계로 격상되지 않는 기회를 맞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 기간은 3단계로 전환해 가는 준비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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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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