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 스페셜커피와 샌드커피(터키쉬커피)로 차별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 스페셜커피와 샌드커피(터키쉬커피)로 차별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 스페셜커피와 샌드커피(터키쉬커피)로 차별화

강종헌 0 122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유행아이템과 유망아이템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유행 창업아이템은 일시적으로 널리퍼진 창업아이템이고, 유망 창업아이템은 희망이나 전망, 발전성이 있는 창업아이템을 말한다. 유행아이템의 문제는 과거의 사례에서 보듯 절대 유망하지 않다는 것이다.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 (What’s Next) 그룹이 진행한 “커피 소비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 조사” 결과 한국인들은 일주일 평균 커피를 9.3잔을 마시는 가운데, 10명 중 6명(56.1%)이 하루 1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고 있고, 26.7%는 하루 2잔 이상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마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커피의 맛”이 67.6%로 가장 높았고 “가격(14.8%)”, “구매 편의성(8.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는 2009년부터 10여 년 이상을 골목상권에서 로스터리카페를 운영한 검증된 커피브랜드이다. 인테리어, 커피교육, 장비구입은 물론 창업, 세무, 직원관리에 관해 전문가들이 컨설팅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그룹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커피의 고향 아프리카에서 특별히 선별한 아프리카 스페셜 커피를 선보였다. 상위 7%의 좋은 원두만 사용한다. 커피의 막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함이다.

또한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커피맛을 제공하기 위해 터키쉬 샌드커피(Sand Coffee) 방식으로 추출하고 있다.


터키쉬 샌드커피는 유네스코 유산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커피 제조법이다. 섭씨 300도로 뜨겁게 달궈진 모래에서 스테인레스로 만든 터키식 커피 추출용 주전자 ‘체즈베’로 끓인다. 다른 커피 추출방식보다 훨씬 부드럽고 향이 강하며, 풍미를 정점까지 끌어올리는 정통 터키쉬 '샌드커피'는 그 맛이 진하기로도 유명하다.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

 

계절적인 성수기나 빠르게 변하는 유행, 상권 악화 등 외부적 요인으로 손님이 급감하는 경우도 잦다. 요즘같은 경기침체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는 상권에 따라 매출이 좌우되기도 한다. ​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는 경쟁을 피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특수상권 공략에 나섰다. 특수상권은 백화점, 대형쇼핑몰, 아울렛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집합상권이다. 인테리어 등 초기 투자비용이 크지 않고 일반상권에 비해 경쟁이 치열하지 않고 안정적인 고객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 이창렬대표는 "특수상권이 떠오르면서 창업 희망자들의 특수상권에 가맹 창업 및 입점 문의가 꾸준하다."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최대한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브랜드를 사용하되 인테리어의 규제가 없다. 지역의 분위기, 창업주의 스타일에 따라 인테리어가 진행되기에 타 카페창업보다 창업비용이 적다.


고경징 창업연구소 고경진 소장은 "특수상권은 불황에도 타격을 받지 않는 상권으로 현재와 같은 불황 시에 초보 창업자에게 유리하다"며 "창업 시 남보다 한 가지라도 유리한 아이템을 선택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 공동브랜드 빈스토리는 다수의 매장이 상담 진행 및 오픈 예정에 있다. 자세한 창업문의는 빈스토리 홈페이지(http://www.beanstory.kr) 혹은 전화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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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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