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중소상공인 네이버에서 대출도 한다

2030 중소상공인 네이버에서 대출도 한다

2030 중소상공인 네이버에서 대출도 한다

강종헌 0 75

인터넷 기업 네이버가 지난 달 네이버 통장 출시에 이어 대출 서비스와 보험법인 설립 추진까지 나섰다.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28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하반기 중 미래에셋캐피탈과 손잡고 ‘중소상공인(SME) 대출’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25만 명이 대상이다. 대출 규모는 사업자 신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5000만 원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은행권 수준의 대출 금리와 높은 금액 한도 조건에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도 대출 가능한 금융 상품이 될 것”이라며 “금융 이력이 부족해 은행 등에서 대출받기 힘든 사각지대에 머물러야 했던 온라인 소상공인과 신파일러(thin filer·금융거래 정보가 거의 없는 사람) 등 금융 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의 구매 후기와 매출 등을 기반으로 자체 신용등급을 정하고, 이를 통해 대출 한도와 이자를 책정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향후 대출 판매 대상을 네이버페이 가맹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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