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19’ 영향으로 식당 47%가 폐업

미국, '코로나 19’ 영향으로 식당 47%가 폐업

미국, '코로나 19’ 영향으로 식당 47%가 폐업

강종헌 0 135

미국의 대표적인 로컬 리뷰 서비스 업체 ‘옐프(Yelp)’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15,770곳의 레스토랑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지역이 가장 많은 영구 휴업률을 기록했으며, 텍사스와 뉴욕이 그 뒤를 이었다.

 

옐프에 따르면 많은 사업 부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샤핑 및 리테일 업체(2만7,663개)와 음식점(2만3,981개)들의 상황이 가장 심각했고, 이어 뷰티&스파(1만5,348개), 피트니스(5,589개) 순 이었다. 음식점은 폐업하고 있는 업소 중 영구 폐업으로 간주되는 업소 비율이 47%로 가장 높았다.  

 

옐프 측은 “현재 미국 전역에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째 셧다운이 시행되며, 더 많은 영구적인 레스토랑 폐쇄가 임박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포장과 배달 서비스에 중점을 둔 영업방식 변경 및 가상 수업, 가상 상담 등 어려움을 이겨내는 업소들도 있다고 전했다.

 

 

옐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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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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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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