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브랜드 빈스토리카페, 코로나19 이후 리스크가 적은 특수상권 창업이 뜬다

공동브랜드 빈스토리카페, 코로나19 이후 리스크가 적은 특수상권 창업이 뜬다

공동브랜드 빈스토리카페, 코로나19 이후 리스크가 적은 특수상권 창업이 뜬다

강종헌 0 230

성공 창업에서 점포의 입지는 중요한 부분이다. 입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좋은 입지는 역세권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런 입지에 입점하면 성공할 수 있지만 그런 입지는 임대료가 높을 수밖에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 불황 탓에 위험을 줄이는 ‘특수상권’이 주목받고 있다. 특수상권은 백화점, 대형마트, 공항, 병원, 지하철역 등 사람들이 밀집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독립적인 상권을 말한다. 특정 공간 또는 복합시설 안에 위치한 상권이다. 자체 집객력과 생존력을 보유하고 있고 경기의 영향이나 상권의 영향 등을 비교적 적게 받아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상권으로 꼽힌다.


빈스토리(BEAN STORY)카페는 특수상권으로 입점해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커피 맛을 제공하기 위해 터키쉬 샌드커피 방식으로 추출하고 있다. 다른 커피 추출방식보다 훨씬 부드럽고 향이 강하며, 풍미를 정점까지 끌어올리는 정통 터키쉬 '샌드커피'는 그 맛이 진하기로도 유명하다. 또한 빈스토리(BEANSTORY)에서는 커피의 고향 아프리카에서 특별히 선별한 아프리카 스페셜 커피를 선보였다. 상위 7%의 좋은 원두만 사용한다.

 

빈스토리(http://www.beanstory.kr)는 2009년 설립된 공동브랜드로 개개인의 빈스토리들이 모여서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공적인 카페창업과 경영을 위해 매장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 ▲커피교육 ▲장비구입은 물론 ▲세무 ▲직원관리에 관해 전문가들이 컨설팅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한다. 

 

특수상권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초기 투자비용이다. 또한 주말에도 평일 이상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계절이나 기후에 창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상권이다. 특수상권에 대한 단점도 있다. 창업자들이 입점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초기 투자비용은 적지만 개인 명의의 창업이 불가능하고 입점 또한 까다롭다. 음식업의 경우 위생이 까다롭다. 특수상권을 공략하는 것이 창업 실패율을 줄일 수 있다. 

 

 

빈스토리.jpg

0 Comments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6 명
  • 오늘 방문자 65 명
  • 어제 방문자 56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