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2차 대출한도 9월 23일부터 2000만 원으로 상향

소상공인 2차 대출한도 9월 23일부터 2000만 원으로 상향

소상공인 2차 대출한도 9월 23일부터 2000만 원으로 상향

강종헌 0 40

금융위원회(금융위)는 9월 2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차 대출한도를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1차 대출 수급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1차 대출을 이미 받았어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1차와 2차 대출을 중복해서 지원받는 것이 가능해진다. 다만 한정된 재원이 상대적으로 영세·취약 소상공인에게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기존 수급자 중 3000만 원 이내 지원자로 한정한다. 1차 프로그램 이용자 53만명 중 3000만 원 이내 지원자는 48만7000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약 91.7%에 해당한다.

또한 2차 대출의 대출한도는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된다. 2차 대출을 이미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1000만 원을 이미 받았더라도 추가로 1000만 원을 대출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신규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현재 2차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 12개 은행이 전산시스템 구축 등의 사전준비 작업을 신속히 진행중이며, 이번 개편안에 따른 대출은 9월 23일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금융위 손병두 부위원장은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속’와 방역"이라며 "긴급대책들의 효과가 하루빨리 피부에 와닿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집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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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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