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파도 나오는 갑질…소규모 프랜차이즈도 '잇단 횡포'

파도 파도 나오는 갑질…소규모 프랜차이즈도 '잇단 횡포'

파도 파도 나오는 갑질…소규모 프랜차이즈도 '잇단 횡포'

강종헌 0 117

정부가 대책도 내놓고 일부 업체들은 이에 따르는 모습도 보이지만 '프랜차이즈 갑질'은 파면 팔수록 끝없이 나오는 것 같다. 소규모 프랜차이즈…예를 들면 설렁탕집(신선설농탕) 프랜차이즈에서도 10년씩 운영한 점포를 갑자기 그만두라고 했다. 현행 법 상 10년이 지나면 점주의 계약 갱신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는 가맹점주에게 교육비 명목으로 목돈을 요구하고 욕설과 폭행을 하고 선물을 사 달라고 요구했다. 갑질이 끊이지 않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영방식이 바뀌지 않는 이상 갑질 논란은 언제든 다시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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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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