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이면 프랜차이즈 공화국의 진실

상생의 이면 프랜차이즈 공화국의 진실

상생의 이면 프랜차이즈 공화국의 진실

강종헌 0 73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했던 프랜차이즈, 하지만 결과는 딴판이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마자 본사의 무리한 요구가 시작되었다. 그 중 하나는 협의사항이라는 문서의 홍보전단 각매였다.

 

전단지 발주를 거부하자 본사(피자에땅) 측에서는 수차례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피자에땅 본사가 블랙리스트 문건을 만들어 가맹점주들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주들의 모임을 와해시키려 시도했다는 점이다. 각 점주 성향에 맞는 맞춤 대응전략을 세웠다. 감치체제가 구축된 것이다. 피자헛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사측에 우호적인 연합체를 만들어 가맹점주의 연대 움직임에 맞대응했다.

0 Comments
Category
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월-금 : 9:30 ~ 18:30
토.일.공휴일 휴무
bizidea@hanmail.net
상가분양,임대,매매문의 사절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정리법, 폐업도 전략이다

소상공인방송
희망리턴패키지
State
  • 현재 접속자 13 명
  • 오늘 방문자 342 명
  • 어제 방문자 53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