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사유는 '과다경쟁과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이 60.9%

폐업사유는 '과다경쟁과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이 60.9%

폐업사유는 '과다경쟁과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이 60.9%

강종헌 0 170

중소기업중앙회는 2019년 5월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중 폐업을 사유로 공제금을 받은 501명이 조사대상이다.

 

조사결과, 폐업 전 영업 영속 년도는 ‘1년 이상- 3년 미만’ 응답 비율이 30.9%로 가장 높았다. 5년이상~10년미만은 25.5%였다. 

 

폐업 선택 사유로는 ‘과다경쟁, 경기침체 등으로 매출 부진’(60.9%)리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적성, 건강, 가족돌봄, 워라밸 등 개인적 이유(16.8%),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견’(4.6%), ‘임대료, 건물주 횡포 등 사업장 임대 관련 이슈’(4.0%), ‘인건비 부담’(3.2%)등의 순 이었다.

 

폐업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폐업 후 생계유지 부담’(50.7%)을 꼽았다. ‘권리금 회수 어려움’(26.9%), ‘매수자 없음’(23.8%), ‘복잡한 폐업 절차(신고 등)’(7.2%),, ‘가맹점 위약금 등 부담’(4.4%), ‘기타’(2.8%) 가 뒤를 이었다.


폐업 이후 생활로는 ‘취업, 아르바이트 등 근로자로 종사중임’(31.3%), ‘같은 업종으로 재창업함’(28.3%), ‘계획 없음’(16.4%), ‘휴식 중이며, 재창업을 계획하고 있음’(7.8%), ‘휴식 중이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음’(7.6%), ‘업종을 변경하여 재창업함’(7.0%), ‘기타’(1.6%) 순으로 조사됐다.

 

재창업했거나 계획 중인 업종으로는 ‘도·소매업’(32.4%), ‘기타 서비스업’(27.0%), ‘숙박 및 음식점, 주점업’(16.2%), ‘제조업’(10.8%), ‘숙박업’(1.4%), ‘기타’(12.2%) 순 이었다.


정부제공 지원책 활용률은 1.6%로 조사됐다.


정부제공 지원책별로 활용률을 보면 ‘재도전특별자금’(8.8%), ‘소상공인 e러닝’, ‘재창업패키지’(2.4%), ‘신사업창업사관학교’(2.0%), ‘희망리턴패키지’(1.4%) 순 이었다.


정부지원책을 활용하지 않은 이유로는 ‘지원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함’(72.7%)이 가장 많았다. ‘지원책의 내용이 도움이 되지 않음’(9.9%), ‘신청방법이나 요건이 까다로움’(8.6%), ‘지원책은 필요없음’(5.0%), 기타(3.8%) 순 이었다.


정부제공 지원책에 대한 만족 비율은 48.3%로 나타났으며, 활용에 만족하지 못한 이유로는 ‘지원 정도가 부족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음’(66.7%), ‘신청 절차나 요구 서류가 복잡해 활용에 애로가 있었음’(20.0%), ‘지원하는 내용이 애초에 생각했던 것과 다름’(3.3%), ‘기타’(10.0%) 순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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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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