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이후 무엇을 할 지 계획해야 한다

폐업 이후 무엇을 할 지 계획해야 한다

폐업 이후 무엇을 할 지 계획해야 한다

강종헌 0 41

2019년 05월 KBIZ중소기업중앙회 '폐업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보면 폐업 이후 생활로는 ‘취업, 아르바이트 등 근로자로 종사 중임’ 응답비율이 31.3%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는 ‘같은 업종으로 재창업함’(28.3%), ‘계획 없음’(16.4%), ‘휴식 중이며, 재창업을 계획하고 있음’(7.8%), ‘휴식 중이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음’(7.6%), ‘업종을 변경하여 재창업함’(7.0%), ‘기타’(1.6%) 순으로 나타났다.

 

폐업 이후 생활을 연령별로 살펴보면,30대 이하’(41.7%)와 50대 이상(27.9%)의 경우 취업, 아르바이트 등 근로자로 종사 중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으며, 40대(33.8%)의 경우 같은 업종으로 재창업함(28.3%)에 대한 응답비율이 높았다.

 

폐업 후 취업, 아르바이트 등 근로자로 종사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6개월 전후로 근무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30대 이하는 취업이 용이할 수 있으나 40대가 되면 취업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전반적으로 재창업 비율이 높다.

 

취업할 수 있다면 최대한 취업하길 권한다. 재창업이 무조건적인 답은 아니다.

만약 재창업을 결정했다면 기존에 왜 폐업하였는지 문제점을 정리해 봐야한다. 같은 과정을 통해 실수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하면 잘 될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찾지 못했다면 재창업은 큰 짐으로 다가올 것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폐업도 전략이다

강종헌

국내 최초의 폐업 가이드북! 필자(강종헌)부터가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사람이다. 음식점, 제조업, 편의점, 유통업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맛봤다. 그러다 창업 컨설턴트로 나서 20년째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현재 K창업연구소 소장(www.ksetup.com)을 맡고 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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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연구소 강종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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